넷플릭스 1월 한 달 무료체험을 끝내고 서비스 해지를 했는데
오늘 재접속을 해보니 한 달 무료 체험을 다시 신청 가능했다.
멤버십 재시작을 누르면 서비스 이용을 할 수 있다. 원래 서비스
정책에 해당하는 건진 모르겠지만 이미 해지했던 경우라면 다시
신청을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다. 첫 선을 보일 때보다는
늘어나긴 했는데 미드가 아닌 영화가 주력인 시청자라면 여전히
컨텐츠는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아직까지 무료체험을 한 번도 하지
않은 경우라면 몇 달 지나서 서비스 이용을 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저번 무료 체험때 재밌게 봤던 영화는 그레이트풀 데드의 기타리스트 밥 위어에 관한 다큐멘터리
'디 아더 원'이다. 그레이트풀 데드의 팬에게만 즐거울 영화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밥 위어의
유쾌한 안내와 함께 그레이트풀 데드의 시작과 끝을 어렴풋하게나마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Posted by java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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