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가와 준 유닛 戸川純ユニット: 안구기담 眼球綺譚 [앨범 '극동위안창가 極東慰安唱歌']
작사 作詞: 토가와 준 戸川 純


忘我の裂け目から 溢れる河のよに
얼이 빠진 채 갈라진 틈에서 넘쳐 흐르는 강물처럼

悲愴の赤い花 散って舞う花弁のように
비통한 붉은 꽃 지는 꽃잎처럼

エーンエーン エーンと
엉엉엉

泣きすぎて枯れ果てた
울다 지쳐 말라버린

目から なお流れる 赤い涙
눈에서 다시 흐르는 붉은 눈물

I'll never forget you
I'm cryin'

衰弱の裂け目から まだ洩れる息のよに
쇠약한 갈라진 틈에서 다시 새어나오는 숨결처럼

悲愴の夕刻を染めるあの斜陽のように
비통하게 저녁을 물들이는 지는 태양처럼

エーンエーン エーンと
엉엉엉

泣きすぎて枯れ果てた
울다 지쳐 말라버린

目から なお流れる 赤い涙
눈에서 다시 흐르는 붉은 눈물

I'll never forget you
I'm cryin'

雨の降る坂道 口笛を吹きながら
비가 내리는 언덕길 휘파람을 불면서

うつむいて思い出すあの夏の空の色
고개를 숙이며 떠올리는 그 여름의 하늘빛

エーンエーン エーンと
엉엉엉

泣きすぎて枯れ果てた
울다 지쳐 말라버린

目から なお流れる 赤い涙
눈에서 다시 흐르는 붉은 눈물

I'll never forget you
I'm cryin'
I'll never forget you
I'm cry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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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va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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