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작곡: 호소노 하루오미
※美しい二人の夢見る約束 사랑스런 두 사람이 꿈꾸는 약속
青空探しに行くんだよ あの街へ 푸른 하늘을 찾으러 가는 거야 그 거리로
春の陽は久し振りと 봄 햇살은 오랜만이라며
涙ぐむ君を寄せ 눈물을 머금는 너를 끌어 기대게 하면서
ちぎれ雲数えてみる 恥ずかし※ 조각구름을 세어 본다 쑥스러워

恋する二人は夢見る空の果て 사랑하는 두 사람은 꿈꾸는 하늘끝까지
真心探しに立つんだよ あの崖に 진심을 찾기 위해 서본다 그 벼랑에
木の葉が好きなのよと 나뭇잎이 좋다며
微笑む君の肩に 웃음 짓는 너의 어깨에
手をかけ誓う未来 恥ずかし 손을 얹으며 맹세하는 미래 쑥스러워

△君とならいつも楽しい明るくさわやか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즐거운 명랑하고 상쾌한
ピクニック ピクニック 피크닉 피크닉
高鳴るはハートのリズム明るくさわやか 빠르게 뛰는 심장의 리듬 명랑하고 상쾌한
プラトニック プラトニック LOVE△ 플라토닉 플라토닉 러브

峠を歩けば 夕陽がはえるよ  고개를 올라가면 석양이 빛날거야
落日さよなら 輝く草の野辺 석양이여 안녕 반짝이는 들판
さぁ そこに腰をおろし 風の声聞きましょう 자... 그곳에 앉아서 바람의 소리를 들어보자
膝枕心地良く 恥ずかし 팔베개가 기분이 좋아 쑥스러워

노래 도입부에 호소노 하루오미가 레코드를 구입한 분들을 위한 서비스 음성이라고 말하는
재미있는 인사말이 흘러나온다. '소노시트 버전'이라고 표기된 걸 보니 아마 일본에서 해당음반이
나왔을 무렵 이 곡이 담긴 소노시트가 부록으로 딸려왔던 듯 하다. 90년대 초반에 국내 음악잡지
에서 기타리스트 안회태 씨 등의 기타강좌 소노시트를 부록으로 끼워주던 것이 생각이 나는데 CD만
익숙한 어린 친구들은 소노시트라는 말 자체가 생소할지도 모르겠다.



TV방송 '우리들의 음악' 중 호소노 하루오미와 UA의 협연



토가와 준 '꿈꾸는 약속'. 원작자도 모른채 여태 토가와 준 버전으로만 듣다가 며칠전 호소노 하루오미 원곡임을
알고서 놀라운 기분이 들었다. 역시 원곡도 참 좋구나 싶은 마음이 들면서 토가와 준 버전도 여전히 좋은 느낌이
드니 참 행복한 경험이다.
Posted by java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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