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1.29 변덕쟁이 로봇 (2009) 1
  2. 2012.11.08 스티브 발머 '윈도우폰 급성장 이룰 것'

원작: 호시 신이치 '변덕쟁이 로봇 きまぐれロボット'
연출: 츠지카와 코이치로 http://www.tsujikawakoichiro.com/
출연: 아사노 타다노부, 카리나, 나츠키 마리


SF소설작가 호시 신이치의 단편집 '변덕쟁이 로봇'에 수록된 동명작을 영화화한 것으로
각각 5분여의 에피소드 8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집안일을 도맡아 하던 어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소설가 N씨는 로봇연구소 박사에게 로봇을 구입하게 되는데 로봇은 느닷없이 폭주
하면서 명령을 거부하기 일쑤다. 로봇의 변덕스러움을 견디지 못하고 박사에게 순종적인 로봇
으로 고쳐주길 요구하는데 주인의 말을 잘 듣는 로봇으로 변신함에 따라 오히려 예기치 않은
불편을 겪게 된다. 주체적이지 못한 채 마냥 순종적인 관계에서 비롯되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낸
콩트성 단편작이다.


엔딩테마송 Cornelius - Omstart

Posted by java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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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omputerworld.com/s/article/9233270/Ballmer_sees_quick_growth_for_Windows_Phone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윈도우폰 기기가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급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직은 비교적 낮은 점유율이지만 윈도우폰의 판매가 급속하게 늘어날 것이다.'라고 텔 아비브의 윈도우8
런칭 이벤트에서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노키아, HTC, 삼성과 같은 기업과 협력을 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강력한 제3세력을 만들어 낼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자사제품에 대한 낙관론은 놀라운 것은 아니다. 미국 IDC 애널리스트 래몬 라마스는 윈도우폰에 대해서 보다
진중한 견해를 내보였다.

'윈도우폰 8은 뛰어난 운영체제이면서 상당히 개성적이며 디자인도 훌륭하고 사용하기가 즐겁다. 하지만
윈도우폰 8의 메시징 서비스가 어느 정도로 동작하는지, 최종사용자, 특히 안드로이드나 iO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갈아탈 수 있을 정도인지는 평가하기가 이르다'

IDC는 10월에 발표한 세계 스마트폰 시장 동향예측에서 윈도우폰 기기의 시장점유율이 2012년 3%에서 2016년에는
14.2%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2016년에는 안드로이드 기기는 58.6%의 점유율로서 선두를 차지하고, 아이폰이
21.2%로 뒤를 잇고 윈도우폰 기기는 3위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도 최근 윈도우폰 기기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이 2012년 2.5%에서 2016년에는 13%로 오를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역시 마찬가지로 윈도우폰 기기는 점유율 3위를 차지한다는 분석이다.

또한 IDC는 윈도우폰 기기가 2013년에는 6.6%의 점유율로 3위가 될 것이라 예측했다. 블랙베리의 점유율이 4.7%로
하향하기 때문으로 내다봤다.

라마스는 시장에서 3위를 차지한다는 것은 중요하며 그러한 주 이유로서 통신사가 윈도우폰8 기기를 적극적으로 공급
하게 된다는 것을 들었다... (이하 후략)

Posted by java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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