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시 키치타로: 뷔용의 아내 ヴィヨンの妻 ~桜桃とタンポポ~ (2009)
http://www.villon.jp/
http://www.imdb.com/title/tt1259609/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171773 [단편소설집 '뷔용의 아내']
원작: 다자이 오사무 太宰治 '뷔용의 아내' (단편소설)
출연: 마츠 다카코, 아사노 타다노부, 히로스에 료코, 츠마부키 사토시, 츠츠미 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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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 다카코 ['와랏떼 이토모' 2009.10.12]
'뷔용의 아내'에 대한 이야기는 몬트리올 영화제 수상에 관한 언급 정도이고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 '제인 에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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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월 책구입...

일반 2009. 9. 24. 23:28
도서쿠폰 기한이 다 되어서 급박하게 구입한 책 몇 권.

니콜라스 블레이크의 '야수는 죽어야 한다'. 샤브롤이 영화화한 '야수는 죽어야 한다'가
보여준 엔딩의 강력함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 아쉽게도 국내 출시된 비디오는
엔딩의 여운을 느낄 새도 없이 갑작스런 광고가 튀어나와 분통을 터트리게 한다. 아무튼
미셸 뒤쇼쇼이와 장 얀느의 (세심함과 야만스러움이라는) 판이하게 다른 캐릭터의 대비가
인상 깊게 다가오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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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기시 키치타로 감독의 영화화를 계기로 한 번 읽어볼 작정으로 구입한 다자이 오사무의 '뷔용의 아내'.
타이틀작인 '뷔용의 아내'를 비롯 '오상', '친구교환' 등의 단편이 수록된 단편집이다. 아직 읽기도 전인데
책 디자인이 아쉬움을 자아낸다. 일러스트가 삽입이 되어 있는게 못마땅하고 책 판형도 조금 줄였으면
좋았으리란 생각을 했다. 청소년 도서를 지향하는 듯 한데 깔끔한 디자인으로 재출간이 이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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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면에 '오상'의 인상 깊은 구절이 씌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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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 시네마 시리즈로 출간되었던 '나루세 미키오'. 진작에 구입할 생각이었던 책인데 지금이나마 구입
하게 되어 기쁘다. 영화감독 관련한 서적은 서점에서 발품(?) 팔아 읽기만 하고 정작 구입한 게 많지 않아서
앞으로는 책장에 구비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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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za.ne.jp/news/newsarticle/entertainment/movie/299418/

토호 영화사에 8일 들어온 소식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서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을 원작으로 한 영화 '뷔용의 아내'의 네기시 키치타로 감독이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다.

네기시 감독은 시상식의 단상에서 'Merci Beaucoup'를 연발하며 '뭐라고 고마움을 표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몬트리올이라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영화제에서 첫 발을 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몬트리올 영화제에서는 작년은 '굿' 바이 (타키타 요지로)', 3년전은 '긴 산책 (오쿠다 에이지)'이 최고상에 해당하는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올 해 오쿠다 에이지 감독이 심사원의 한 사람으로 참여했다.

네기시 감독의 수상작은 작가 다자이 오사무가 자살 직전인 쇼와 22년에 발표한 소설 '뷔용의 아내'가 원작.

제작을 맞아 네기시 감독은 '다자이 오사무가 그린 혼돈의 전후는 불황으로 인해 좋은 시절이라고 할 수 없는 이 시대와 겹쳐진다.'고 말한 바 있다.

영화는 '뷔용의 아내'를 기반으로 '추억', '버림' 등의 다자이 작품의 엣센스를 담아 '다자이가 살았던 전후'의 영상화를 시도했다. 다자이를 떠올리게 하는 방탕한 소설가 오타니는 아사노 타다노부가 그를 꿋꿋이 지탱해주는 아내는 마츠 다카코가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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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나가 마사노리 冨永昌敬: 판도라의 상자
http://www.imdb.com/title/tt1339478/
원작: 다자이 오사무 '판도라의 상자'
출연: 소메타니 쇼타 染谷将太 (히바리 역), 나카 리이사 仲里依紗 (마보 역), 카와카미 미에코 川上未映子 (타케 역), 쿠보츠카 요스케 窪塚洋介 (츠쿠시 역), 믹키 커티스 ミッキー・カーチス
히바리는 결핵에 걸려 건강도장이라 불리는 요양원에 입원한다. 천친난만한 간호원 마보와 성숙하고
배려심 깊은 간호부장 다케 사이에서 히바리의 마음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유쾌한 요양자들과의 하루
하루. 요양소에서 지내는 소년에게 싹터가는 연심과 희망을 유머 넘치게 그리고 있다.탄생 100주년이
되는 다자이 오사무의 동명소설을 영화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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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두 명의 일본작가가 있습니다. 다자이 오사무와 마츠모토 세이쵸.
요즘의 일본소설의 인기흐름 훨씬 이전부터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작가들이라고 할 수 있겠죠.
올하반기 개봉예정으로 두 작가의 소설이 영상화됩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뷔용의 아내'와 마츠모토
세이쵸의 '제로의 초점'이 그것인데 프로젝트를 맡은 감독도 나무랄데 없고 무척 기대가 됩니다.

뷔용의 아내 (2009)
http://www.villon.jp/
http://www.imdb.com/title/tt1259609/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171773 [단편소설집 '뷔용의 아내']
원작: 다자이 오사무 太宰治 '뷔용의 아내' (단편소설)
감독: 네기시 키치타로
출연: 마츠 다카코, 아사노 타다노부
*네기시 키치타로 감독의 전작 '사이드카에 개'에서 여주인공 요코(다케우치 유코)가
다자이 오사무의 '뷔용의 아내'를 읽는 장면이 나온다.


제로의 초점 ゼロの焦点 (2009)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701375 ['점과 선'과 합본출간]
원작: 마츠모토 세이쵸 松本清張 '제로의 초점'
감독: 이누도 잇신
*1961년 노무라 요시타로 감독에 의해 영상화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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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소설

일반 2008. 4. 19. 20:11
일본어 공부용으로 예전에 구입했던 문고판 소설입니다.
손에 꽉 잡히는 사이즈를 좋아하는데 조그마한 판형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바지 주머니에도 쏘옥 들어가서 외출할 때 부가적인 가방이 필요가 없더군요.
일본 아마존을 둘러보니 문고판으로 나온게 무척이나 다양해서 부러웠어요.
우리도 문고판이나 페이퍼백이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니시무라 쿄타로 '난키시라하마 살인사건'
사카구치 안고 '불연속 살인사건'
요코미조 세이지 '악마의 공놀이 노래'
사카구치 안고와 요코미조 세이시의 작품은 국내에도 번역 출간되었죠. '난키시라
하마 살인사건'은 비교적 수월하게 읽었는데 나머지 두작품은 읽기가 버거워서
잠정 유보해놓은 상태입니다. 길을 가다가 헌책방에서 구입을 했는데 너무 비싸게
주고 산 느낌이어서 볼때마다 배가 아픕니다. 세권에 7천원을 주고 구입했는데 주인
아저씨한테 깎아달란 얘기도 안하고 덥석 주고 왔죠. 책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깎아
달란 얘길 안 했다고 집에 와서 후회했죠. 헌책방 다녀오면 매번 그렇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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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요시모토 바나나 '슬픈 예감'
츠츠이 요시타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YES24에서 구매했던 것이고 나머지는 가족들과 술한잔하고
헤어져서 혼자 집으로 오는 길에 헌책방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여자분의 모습이 박힌
책갈피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왠지 읽을 의욕이 솟아났습니다. ^^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예전판의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그걸로 찾았지만 절판되어서 못 구한다고 해서 새로 나온
걸로 구입 했는데 영 표지가 별로예요. 예전 표지가 영화와 이미지가 비슷해서 찾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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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전 구입했었던 대역문고. 그런데 정작 소설 재미에 빠져서 제대로 공부를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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