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mdb.com/title/tt0090735/
출연: 토미 리 존스(퀸트), 린다 해밀턴(니나), 로버트 본(에드 리랜드)
첨단 자동차 '블랙 문'을 되찾기 위해(주인공 퀸트의 목적은 자동차에 숨겨 놓은 테이프)
자동차 절도단과 사투를 벌이는 액션물 '블랙 문 라이징'. 공동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존 카펜터 자신이 연출을 맡았다면 뭔가 다른 느낌의 영화로 되었을런지 모르지만 자동차
절도단의 최종보스인 로버트 본과의 최종대결에 이르기까지 느슨한 흐름을 보여준다.
실상 최종대결에 이르러서도 맥빠진 결말이 아쉬움을 준다. '블랙 문'이 활약하는 순간은
결말부에 잠시, 근사한 자동차 액션을 기대했다면 아쉬움은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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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터너 La tourneuse de pages (2006)
위아래로 꺼내는 아웃케이스로 구성된 DVD 팩키지. 와이드미디어에서 출시된 타이틀은
이런 아웃케이스가 많은데 손으로 집어들 때마다 킵케이스가 빠져나와서 움찔하곤 한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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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본편 DVD와 사운드트랙 CD로 구성된 2DISC 세트. 사운드트랙 녹음에 참여한 연주자들에 대한
정보가 어디에도 표기되어 있지 않은 건 한가지 아쉬운 점이다. 인터넷 상에 검색을 하면 나오는 정보
이긴 하지만 따로 북클릿까진 아니더라도 커버의 안쪽면에 표기를 해놓았다면 좋았으리란 생각이 든다.
OST에는 영화를 위해 작곡된 오리지날곡 외에 쇼스타코비치, 슈베르트, 바흐 등의 기존 클래식 곡이
담겨 있다. 수록곡 중 마지막 트랙인 15번곡은 제목이 잘못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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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메뉴
스페셜 피처에는 40여분의 영상이 포함되어 있는데 메이킹 영상과 영화음악을 담당한
제롬 레모니에르의 인터뷰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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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자막이 포함되어 있다. 프랑스어 자막이 포함된 프랑스 영화 DVD는 나에겐 구입 우선순위에 있다.
해당 영화의 언어가 자막으로 제공되는 건 당연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는데 프랑스 영화의 경우 국내 출시 때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나를 슬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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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 영상의 한 장면. 세부적인 동작을 지시하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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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을 담당한 제롬 레모니에르의 작업과정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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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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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월 책구입...

일반 2009. 9. 24. 23:28
도서쿠폰 기한이 다 되어서 급박하게 구입한 책 몇 권.

니콜라스 블레이크의 '야수는 죽어야 한다'. 샤브롤이 영화화한 '야수는 죽어야 한다'가
보여준 엔딩의 강력함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 아쉽게도 국내 출시된 비디오는
엔딩의 여운을 느낄 새도 없이 갑작스런 광고가 튀어나와 분통을 터트리게 한다. 아무튼
미셸 뒤쇼쇼이와 장 얀느의 (세심함과 야만스러움이라는) 판이하게 다른 캐릭터의 대비가
인상 깊게 다가오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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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기시 키치타로 감독의 영화화를 계기로 한 번 읽어볼 작정으로 구입한 다자이 오사무의 '뷔용의 아내'.
타이틀작인 '뷔용의 아내'를 비롯 '오상', '친구교환' 등의 단편이 수록된 단편집이다. 아직 읽기도 전인데
책 디자인이 아쉬움을 자아낸다. 일러스트가 삽입이 되어 있는게 못마땅하고 책 판형도 조금 줄였으면
좋았으리란 생각을 했다. 청소년 도서를 지향하는 듯 한데 깔끔한 디자인으로 재출간이 이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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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면에 '오상'의 인상 깊은 구절이 씌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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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 시네마 시리즈로 출간되었던 '나루세 미키오'. 진작에 구입할 생각이었던 책인데 지금이나마 구입
하게 되어 기쁘다. 영화감독 관련한 서적은 서점에서 발품(?) 팔아 읽기만 하고 정작 구입한 게 많지 않아서
앞으로는 책장에 구비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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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2006)

영화노트 2009. 9. 24. 01:17
엔터원 절판할인행사로 풀린 '이사벨라' DVD.
2만원대의 가격을 유지하다가 품절된 상태였는데 저렴한 가격 2천 9백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판은 해외판(홍콩판)에 포함되어 있는 코멘터리 트랙이 빠져 있다는 것이 스펙 면에서의 아쉬움
이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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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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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Tour라고 하는 베를린 영화제 모습을 담은 짤막한 영상을 제외하고 별다른 셔플은 담겨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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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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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상영 당시 나눠줬던 영화 '헤비' 팜플렛. 개봉 가능한 영화라는 생각 때문에
영화제 때는 다른 작품을 보느라 극장 관람은 못 했는데 이후 극장관람의 기회를 놓친 영화였다.
이 영화가 기억에 남는 건 순전히 제목 탓이다. 당시 보았던 어떤 영화 속에서 '나의 삶은 왜
이다지도 무거운 걸까요?'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마침 이 영화의 제목을 보자 그 영화가 연상이
되었다. 제목이 단순하면서도 나름 의미부여를 할 수 있는 근사한 제목이란 생각을 했다.

'어느날, 나의 작은 세계 속으로 그녀가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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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플렛 뒷면에는 뜬금없는 'Stealing Beauty'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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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Dazed & Confused' 96년 9월호에 실린 리브 타일러의 인터뷰 기사.
에어로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가 자신의 친부인 것을 알게 된 사연, 베르톨루치 감독과
영화작업을 함께 한 소감 등등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데 영화 관련한 내용보다는
외모에 집중한 부분이 많아서 그리 흥미롭지는 않다. 이 잡지는 순전히 Elastica의 Donna가
표지모델로 나와서 구입하게 된 잡지였다. 한마디로 장식용으로 구입한 잡지. 부록으로 받은
Donna의 브로마이드를 큰 형이 가져가서 가슴이 아팠다.  Donna는 지금 어떻게 지내나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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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콜럼버스: Adventures in Babysitting 야행/ 미녀와 세 꼬마 / 아이 돌보기 대소동 (1987)
http://www.imdb.com/title/tt0092513/

얼마 전 보게 된 '비밀의 화원'이라는 드라마에서 이런 대사가 나왔다. 죽은 남자를
여전히 마음에 두고 있는 여자를 사랑하게 된 남자에게 다른 이가 이렇게 말한다.
'죽은 이를 이길 수는 없는 법이지요'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다. '추억을 이길 수는 없는 법이지요' 나에게 엘리자베스 슈의
모습은 이 영화의 베이비시터 크리스 파커 역으로 깊이 박혀져 있다. 90년대 초 토요명화
시간에 방영된 바 있는데 베이비 시터 크리스 파커와 아이들이 한밤중 모험극을 벌이는
이 영화의 유쾌함은 지금에도 변함이 없었다. '페리스의 해방'을 비롯 80년대 미국 청춘
코미디에 대한 애착을 지닌 이라면 이 영화도 불쑥 추천해봄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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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적은 분량이지만 큰 웃음을 선사하는 크리스 파커의 친구 브렌다. 안경을 도둑맞은 브렌다가
무언가(?)를 고양이로 오인하는 이 장면은 백미이다. '어떻게 이렇게 연약한 고양이를 죽이려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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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슈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다. 엘리자베스 슈는 숨겨진 노래 실력를 지닌 여배우는
결코 아니지만 흥겨운 몸동작으로 우리를 즐겁게 한다. 블루스 뮤지션 알버트 콜린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장면의 소소한 즐거움이다. 이제는 고인이 된 알버트 콜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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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정보도 없이 보다가 만나게 된다면 정말 재미있을 장면이 바로 빈센트 도노프리오의 등장이다.
'오... 위대하신 토르신이시여' 망치신 토르(!)로 등장하는 빈센트 도노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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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toh-c.com/aoi/index.html
FRaU (フラウ) 2008년 1월호에 실린 '아오이 유우가 뽑은 10편의 영화'
-유레루 (2006) 니시카와 미와
-살인의 추억 (2003) 봉준호
-올머스트 페이머스 (2000) 카메론 크로우
-하나 그리고 둘 (2000) 에드워드 양
-숨겨진 검 오니노츠메 (2004) 야마다 요지
-아수라처럼 (2003) 모리타 요시미츠
-텐 미니츠 올더 (2002) 옴니버스
-2:37 (2006) 무랄리 K. 탈루리
-화이트 올랜더 (2002) 피터 코스민스키
-바람꽃 (2000) 소마이 신지

'배두나 씨의 영화는 거의 모두 보았어요. 영화마다 캐릭터도 이미지도 완전히 다르면서도
하나같이 매력적인 것이 굉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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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CD신청

PC모바일 2009. 9. 12. 13:20
컴 업그레이드를 하고서 놀고 있는 여분의 컴퓨터에는 리눅스를 설치키로 했다.
설치용 CD를 구워야 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우분투 사이트에서 CD를 신청할 수
있다는 반가운 얘기에 당장 신청을 했다. 아무래도 직접 굽는 것보다는 공식배포용
CD의 가치(?)가 있는 법이니깐...

https://shipit.ubuntu.com/

신청과정은 어렵지 않았다. 데스크톱 에디션과 서버 에디션 중 하나를 고른다.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아주 중요한 정보가 적혀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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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pad에 회원가입하라는 창이 뜬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아래에 있는 'No, I want to create an
account now' 항목을 체크 후에 Continue를 누르면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확인 메일이 발송된다.
발송된 메일에 적혀 있는 URL을 클릭하면 사용자 암호를 지정하는 페이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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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는 페이지가 열리면 배송지를 입력하자. 처음에 페이지가 열릴 때는 Standard option(기본옵션, 1장만
신청할 때)으로 설정되어 있다. 여러 장을 신청하려면 옵션변경을 해주어야 한다. (Required) 항목은 필수입력
항목이다. 주소입력은 부산 강서구 대저1동 204번지를 예로 들면 204 Daejeo 1(il)-dong, Gangseo-gu, Busan
이라고 입력해주면 된다. 모두 입력을 했으면 Submit Request를 누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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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가 된 결과 페이지가 뜬다. CD 두 장을 신청했던터라 2 Ubuntu CDs for PC라는 항목이 나온다.
이 페이지의 맨 아래 부분에 재수정할 수 있는 Change Request 버튼이 있기 때문에 잘못 입력된
부분은 수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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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에서 포인트 적립행사를 한다는 얘기에 솔깃해서 인터파크 가입을 했는데
그 덕분에 적립한 포인트로 책과 DVD를 구입했다. 저번달 컴퓨터 업그레이드로
책구입의 여유가 없었던터라 한 푼 돈 들이지 않고 포인트로만 구입할 수 있어서
만족감이 더 컸다. 3만원 적립과 신규가입자에게 지급되는 쿠폰(2천원)과 상품권
(2천원)으로 3만 4천원 가량의 구매를 했다. 가족이 많은 사람이라면 크게 돈
절약이 되었을 듯 싶다. 나는 혼자라 그게 이번엔 아쉬웠다. 하하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세설' 상하권, 하야시 후미코의 '방랑기' 상하권.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DVD를 구입했다. '세설'과 '방랑기'는 이치가와 곤 감독과 나루세 미키오
감독의 영화로 접했던터라 원작을 사야지 마음 먹고 있었는데 이 참에 읽어보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나루세 감독이 즐겨 영화화하던 작가 하야시 후미코의
소설은 언제나 나의 관심권 안에 있다. 하야시 후미코의 '뜬구름(부운)'은 다음에
구입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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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기' 하권의 재고문제때문에 '세설' 상하권을 주문하고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DVD와 '방랑기' 상하권을
따로 주문했다. 어찌된 영문인지 '세설'을 받는데만 4일이 걸렸다. 느린 SC로지스 택배에 분통을 터트렸는데
너무 미안해하는 택배 아저씨의 모습을 막상 보니 화를 낼 수도 없고...  인터파크 안심번호 서비스때문에
주소지에 제대로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무척 곤혹스러워 했다.
연락은 없고 오겠지 오겠지
기다리기만 하다가 4일이 간 것이었다. 택배회사에 진작에 연락을 했다면 빨리 받을 수도 있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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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구입한 나나난 키리코의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만화책과 함께 찍어봤다.
영화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는 무려(?) 청소년관람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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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 월간 소책자 '북피니언'. 가수 조규찬이 소개하는 책, 파울로 코엘료의 인터뷰 등의
기사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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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za.ne.jp/news/newsarticle/entertainment/movie/299418/

토호 영화사에 8일 들어온 소식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서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을 원작으로 한 영화 '뷔용의 아내'의 네기시 키치타로 감독이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다.

네기시 감독은 시상식의 단상에서 'Merci Beaucoup'를 연발하며 '뭐라고 고마움을 표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몬트리올이라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영화제에서 첫 발을 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몬트리올 영화제에서는 작년은 '굿' 바이 (타키타 요지로)', 3년전은 '긴 산책 (오쿠다 에이지)'이 최고상에 해당하는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올 해 오쿠다 에이지 감독이 심사원의 한 사람으로 참여했다.

네기시 감독의 수상작은 작가 다자이 오사무가 자살 직전인 쇼와 22년에 발표한 소설 '뷔용의 아내'가 원작.

제작을 맞아 네기시 감독은 '다자이 오사무가 그린 혼돈의 전후는 불황으로 인해 좋은 시절이라고 할 수 없는 이 시대와 겹쳐진다.'고 말한 바 있다.

영화는 '뷔용의 아내'를 기반으로 '추억', '버림' 등의 다자이 작품의 엣센스를 담아 '다자이가 살았던 전후'의 영상화를 시도했다. 다자이를 떠올리게 하는 방탕한 소설가 오타니는 아사노 타다노부가 그를 꿋꿋이 지탱해주는 아내는 마츠 다카코가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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