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0.01 실비아 크리스텔 [SMAPxSMAP]
  2. 2008.10.01 Kraftwerk - Heavy Metal Kids [1971]
SMAPxSMAP 2008.9.29
'스마스마'에 실비아 크리스텔이 출연을 했더군요. 이제는 할머니
연세가 되셨네요. 한참 전에 유혜리 나오는 우리 영화에 중년의 나이로
출연을 했을 때 어린 마음에 왠지 모르게 서글퍼졌던 기억이 나요. ^^
더이상 젊었을 적의 아름다움이 없어서 슬퍼서 그랬던 듯 싶어요.

오오오~~~ 엠마뉴엘 부인!! 젊은 시절의 실비아 크리스텔은 정말 예쁘긴
예쁘네요. -..-;;; ^^;; '엠마뉴엘 부인'은 한참 후에 봤고 어렸을 때 '줄리아'라는
영화에 나오는 모습을 보고 무척 좋아했어요. 비디오는 많이 잘렸는지 어땠는지
모르지만 야한 장면은 별로 없었고 무척 청순하게 나와서 마음에 들어했죠.
'엠마뉴엘 부인'의 감독 저스트 재킨의 '끌로드 부인'도 생각나네요. 제인 버킨의
간드러진 음성의 주제가가 최고였는데요. 70년대 유로 에로영화를 보면 정감도
느껴지고 좋은 점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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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들롱과 출연한 '에어포트 79'. 일본에서는 '에어포트 80'이라는 제목으로 개봉을 한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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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니메이션을 연출하고 있고 책도 쓰고 연극무대에도 오른다고 하네요.
실비아 크리스텔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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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맙의 멤버 이나가키 고로가 '개인 교수 2'로 영화주연데뷔했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조금 놀라운 사실이네요. 저 포스터를 보니깐 생각이 나네요. 그런데 보고서는
속았다는 생각에 분통을 터트렸던 기억도 납니다. 전혀 안 야함... ^..^;;;
나탈리 드롱 나왔던 '속 개인교수'라는 영화도 있었죠. 어쩜 하나같이 안 야할 수가 있단
말인가!! 비디오 하나 고를 때도 심사숙고(?)를 하는데 이럴 땐 가슴 아프죠. 이제는
비디오 시대가 저물었지만 좋은 추억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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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배우들이 스마스마에 출연할 때면 가끔씩 보곤 하는데 이나가키 고로가 평소 영화를
즐겨보는 듯 싶더군요. 감상했던 영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웃음의 대학'에서
시나리오 작가를 연기했던 이나가키 고로는 무척 호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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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va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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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 때 Radioactivity를 통해 Kraftwerk의 음악을 처음 접하고서 큰 충격을 받았어요.
이렇게 심플한 음악이 다 있나 싶은 놀라움이었죠. 얼마전 Heavy Metal Kids의 라이브
버전을 들으며 또 한 번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아니 이렇게 헤비한 Kraftwerk가 있다니!!
Mp3 플레이어에 항상 넣어두고서 듣는데 하드록 밴드라고 불러야할 정도로 시끌벅적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라인업을 보면 헤비한 Kraftwerk의 정체를 파악할 수 있는데
이후 그룹을 떠나 Neu! 를 결성하게 되는 KLAUS DINGER와 MICHAEL ROTHER가 이것을
녹음할 당시 재적하고 있었던 것이죠.
이 두 사람이 Kraftwerk에서 떨어져 나가면서 보다
일렉트로닉 사운드 실험에 매진하게 된 듯 싶습니다. 전통적인 밴드 포맷에 기반을 둔
Neu! 의 사운드와는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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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va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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